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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닝썬더 조회 4회 작성일 2021-08-01 16:07: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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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여름휴가#5] 더위에 지친 당신에게 걸어서 폭포속으로 (KBS_20180811 스페셜 방송)

펄펄 끓는 가마솥더위에 지친 시청자 여러분을 자연 속 무릉도원으로 안내합니다. 혹서기 특집 ‘걸어서 폭포 속으로’ 아이슬란드 황금의 폭포, 굴포스, 베트남 다탄라 폭포, 세계 3대 폭포인 캐나다와 미국 국경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짐바브웨와 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빅토리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위치한 이구아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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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여름휴가#4] 모레아, 로타, 팔라우 섬 (KBS_20200801 스페셜 방송)

[여름특집 – 태평양의 보석2 타히티, 북마리아나 제도, 팔라우]

여름특집을 맞이해 떠나는 태평양의 보석 같은 섬들. 이번에는 타히티, 북마리아나 제도, 팔라우의 끝나지 않은 시원한 바닷속 풍경을 만나러 떠난다. 남태평양 정열의 섬 타히티에는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는 천혜의 어장이 펼쳐져 있다. 북마리아나 제도 로타섬에서는 짙푸른 빛깔의 바다로 뛰어들어 아름다운 수중동굴을 마음껏 누벼본다. 팔라우는 다이버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다. 거대한 만타가오리가 눈앞을 헤엄치는 장관을 지켜본다. 태평양의 다양한 섬을 여행하며 타히티, 북마리아나 제도, 팔라우가 선물하는 소중한 행복 속으로 떠나보자!
타히티에서 약 13km 정도 떨어진 모레아섬은 일 년 내내 낚시가 가능해 어부들에게는 천혜의 어장으로, 관광객들에게는 자연의 놀이터라고 불리는 곳이다. 이곳에서 다양한 물고기들을 낚시를 통해 만난다. 후아히네섬은 옛 모습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마을이 모여 있다. 바닷가 근처에 세운 마라에 유적을 보며 전쟁의 승리와 풍요를 기원했던 폴리네시아인들의 과거 모습을 찾아본다. 북마리아나 제도 최남단에 위치한 로타섬은 특유의 바다색, 로타 블루로도 유명한 곳이다. 최고의 수중동굴 로타홀 아래에 빛을 타고 내려오는 신비로운 프리다이빙의 세계로 빠져본다. 북마리아나 제도의 원주민 차모로족은 과거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지금은 거의 그 문명이 사라졌다. 춤과 음악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차모로족의 과거 전통 공연을 감상한다.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팔라우에는 우유를 풀어놓은 듯 뽀얀 빛깔을 자랑하는 바다, 밀키웨이가 있다. 오랜 세월 퇴적된 고운 산호가루를 온몸에 바르며 오직 팔라우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해본다. 팔라우는 다이버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만큼 약 60여 곳의 스쿠버다이빙 포인트가 있다. 저먼 채널 포인트에서 길이 6m가 넘는 만타가오리가 여유롭게 바다를 누비는 모습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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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여름휴가#3] 타히티, 티니안, 팔라우 (KBS_20200725 스페셜 방송)

[여름특집 - 태평양의 보석1 타히티, 북마리아나 제도, 팔라우]

태평양의 보석 같은 섬 타히티, 북마리아나 제도, 팔라우! 맑은 하늘과 투명한 바닷물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타히티에서는 눈앞을 가득 채우는 물고기 떼와 정열의 춤사위를 만날 수 있다. 뜨거운 태양 아래, 평화롭고 시원한 쪽빛 바다를 만나러 북마리아나 제도의 티니안 섬으로 간다.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팔라우는 섬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그 별칭에 걸맞는 모습을 찾아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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